기사 1건 · 1개 매체
인뱅 3사,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누적 공급 33조원 육박
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가 출범 이후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누적 공급액이 총 약 33조원에 달했다. 은행별로 카카오뱅크 약 15조원, 케이뱅크 8조3천억원, 토스뱅크 9조6천억원을 각각 공급했다. 지난해 4분기 기준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은 카카오 32.1%, 케이 32.5%, 토스 34.9%로 모두 목표치(30%)를 넘어 금융포용성 강화 및 정책 이행 성과로 평가됐다.
왜 중요한가: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대표 기사 보기기사 1건 · 1개 매체
[MIR의 글로벌 레이더] 현대차 모셔널 NHTSA 레벨4 인증
현대차 모셔널의 아이오닉5 로보택시가 미국 NHTSA의 레벨4 자율주행 안전인증을 획득해 완전 자율주행 상용화 법적 자격을 확보했고, LG화학은 캐나다 퀘벡 리튬 광산의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LG에너지솔루션·토요타 전용 라인 장비 발주까지 확정했다. LIG넥스원의 지대공미사일 천궁-II가 사우디 방공 표준으로 등재돼 향후 유지보수·부품 공급권을 확보했고, 현대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은 사우디 원전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아 우선협상 지위를 확보했다. 카카오뱅크·SCB 컨소시엄이 태국 가상은행 인가 후보 1순위로 확정되는 등 한국 기업들이 글로벌 인프라의 운영체제(OS) 역할을 하며 기술·제도 표준을 주도하고 있다.
왜 중요한가: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대표 기사 보기기사 1건 · 1개 매체
[취재후일담]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하락한 인터넷은행, '포용금융' 딜레...
인터넷전문은행 3사의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은 작년 말 평균 33.2%로 30% 가이드라인은 넘겼지만 전년 대비 0.6%포인트 하락(케이뱅크 -2.8p, 카카오뱅크 -0.1p, 토스뱅크 +0.9p)했다. 금융당국은 의무 비율 추가 인상을 검토 중이며 은행들은 신용평가 모형 고도화,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 햇살론 공급 확대 등으로 포용금융 기여를 약속했다. 그러나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는 건전성·가계대출 총량관리 등 구조적 제약이 있어 무작정 늘리기 어렵고, 지표 중심 평가를 넘는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
왜 중요한가: 부정적 영향 가능성이 확인됩니다.
대표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