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의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은 작년 말 평균 33.2%로 30% 가이드라인은 넘겼지만 전년 대비 0.6%포인트 하락(케이뱅크 -2.8p, 카카오뱅크 -0.1p, 토스뱅크 +0.9p)했다.
- 금융당국은 의무 비율 추가 인상을 검토 중이며 은행들은 신용평가 모형 고도화,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 햇살론 공급 확대 등으로 포용금융 기여를 약속했다.
- 그러나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는 건전성·가계대출 총량관리 등 구조적 제약이 있어 무작정 늘리기 어렵고, 지표 중심 평가를 넘는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