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의 수익성 확대와 저축은행의 영업영역 확장, 지역 경기 둔화로 지방은행이 수익성·건전성에서 '삼중 압박'에 처함.
-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영업이익 6,494억·당기순이익 4,803억으로 BNK부산(영업이익 5,034억·순이익 4,393억)을 앞서며 NIM·CIR·연체율 등 주요 지표에서도 우위.
- BNK부산·BNK경남·전북·광주·iM뱅크 등 5대 지방은행의 중소기업 대출 연체액은 1조3,649억(+75.1%)으로 건전성 부담이 커지고, 저축은행의 중견기업 대출 허용·규제 변화로 경쟁 심화해 디지털 전환·비용구조 개선·리스크 관리와 정책적 균형이 요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