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4분기 비은행 예금취급기관의 주택담보대출이 6조5000억원 증가해 예금은행(4조8000억원)을 웃돌고, 보험사도 4분기 들어 가계대출이 3000억원 증가로 반등했다.
- 일부 보험사가 인터넷전문은행보다 낮은 고정형 주담대 최저금리를 내세우며 금리 역전 현상이 빚어졌으나 최근 금리 반등과 당국의 총량 관리로 역전 구조는 상당 부분 해소됐다.
- 정부의 부동산 규제·전금융권 가계대출 관리 강화와 장기금리 상승으로 보험사들은 주담대 취급을 보수화하고 금리를 올려 당분간 비은행으로의 풍선효과는 제한적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