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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뱅 3사, 중·저신용자 대출증가세 꺾였다…규제 여파
1개 매체의 1건 보도를 기준으로 부정적 영향 가능성이 확인됩니다. 수익성, 신용·건전성, 규제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근거: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뱅크·토스뱅크·케이뱅크)의 2025년 말 누적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공급액은 33.4조원으로 집계됐지만 2025년 연간 공급액은 4.1조로 2024년 5.1조 대비 약 1조원 감소하며 증가세가 둔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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