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뱅크·토스뱅크·케이뱅크)의 2025년 말 누적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공급액은 33.4조원으로 집계됐지만 2025년 연간 공급액은 4.1조로 2024년 5.1조 대비 약 1조원 감소하며 증가세가 둔화됐다.
- 누적 공급액 분포는 카카오뱅크 약 15.5조, 토스뱅크 9.6조, 케이뱅크 8.3조로 카카오가 가장 많았고, 분기별·연간 공급도 하반기 들어 대부분 축소되는 흐름을 보였다.
- 정부의 강력한 가계대출 규제로 공급이 줄었고 인뱅 3사는 현행 30% 의무비중을 충족했으나 금융당국의 목표 상향(예고된 35%)과 추가 규제가 이어질 경우 수익성 저하와 대출 확대 어려움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