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환대출 플랫폼 수수료 상한제 논의가 진행되면서 2금융권 비용 경감 효과는 있지만 핀테크 수익성 악화로 시장 축소·혁신 위축 우려가 제기됨.
- 중소 핀테크(핀다·뱅크샐러드 등)는 타격이 크고 빅테크는 수익 다각화로 영향 적어 플랫폼들이 1금융 중심으로 상품을 재구성하거나 투자·서비스를 축소할 가능성이 큼.
- 플랫폼 축소 시 소비자의 선택권 축소와 오프라인 전환으로 비용 상승(오프라인 수수료 2~3% vs 플랫폼 1%)이 우려되며, 업계는 근본 원인을 금리 구조·대출 규제에서 찾아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