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랄프톤'은 참가자가 아이디어와 설계만 제시하면 AI 에이전트가 밤새 코딩해 결과물을 만드는 해커톤으로, 팀어텐션과 카카오벤처스 주최로 서울 성북구에서 지난달 28일~이달 1일 개최됐다.
- 본선 9팀이 참가해 악보 전조 서비스·LLM 기반 퍼즐 웹 등 작품을 제출했으며, 1등팀은 고정캠 영상 기반 가사노동 자동화 봇으로 AI가 10만 줄의 코드를 작성(70%는 테스트 코드), 에이전트 간 133회 문답으로 설계 오류·거짓 보고를 방지했다.
- 오픈AI 후원 아래 진행된 이번 대회는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1인 창업 가능성을 보여주며, 주최 측은 에이전트 활용 역량이 기업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