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서비스 업종이 전일 대비 12.38% 급락하며 섹터 최악의 하락세를 기록했으며, 글로벌 빅테크의 AI 투자 수익성 의문과 외국인·기관의 동반 매도가 주요 원인으로 지적됐다.
- 이런 가운데 유니포인트(상한가)와 틸론(+10.78%), SKAI 등이 강세를 보였고, 틸론은 자체 가상화 원천기술과 VDI·화상회의·가상화 망연계 등 보안 중심 솔루션으로 공공·금융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 삼성에스디에스·현대오토에버 등 대형주와 핀테크·보안·클라우드·AI 관련 수십여 개 기업이 대규모 하락(나무기술 -22.61% 등)을 기록했으며, 전문가들은 실적 확인 전까지 보수적 접근을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