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가 삼수 끝에 3월 5일 코스피에 상장하며 최종 공모가를 8300원으로 확정, 일반청약 경쟁률 134.6대1을 기록해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약 3조3673억원(PBR 1.38).
- 이번 상장으로 자본력이 강화돼 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이 지난해 3분기 약 15%에서 20%대 이상으로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며, 신규 여신 약 10조원 이상 확대 여력을 확보(과거 자본 부족으로 대출 중단 경험 있음).
- 확보 자금을 바탕으로 2030년까지 가계·SME 대출 비중을 5대5로 조정하고 주식·채권·가상자산·금 등 대체투자와 스테이블코인·AI 등 플랫폼·신사업 투자로 디지털자산 생태계 및 중소기업 대출 진출을 확대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