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감독원은 7월 15일부터 5대 시중은행과 카카오뱅크를 대상으로 가계대출 관련 현장 점검을 시작해 DSR 규제 작동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 가계부채 증가세가 빠르게 악화돼 5대 은행 가계대출 잔액이 708조5,723억 원으로 전월 대비 5조3,415억 원 증가했고, 이달 초 나흘간에만 2조1,835억 원이 늘어났다.
- 점검은 차주별 DSR(40%) 준수와 올해 2월 도입된 스트레스 DSR(스트레스 금리 +0.38%포인트) 적용 여부, DSR이 높은 고위험 차주 관리 강화 등을 확인하며 지방·기타 인터넷은행은 서면 점검으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