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감독원은 15일부터 5대 시중은행과 카카오뱅크를 대상으로 DSR 규제 이행 여부(고DSR 비중·우회대출 등)를 현장 점검하며 점검은 다음달까지 진행된다.
- 올해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연초 대비 약 2.6% 증가해 당국에 보고한 연간 목표치(1.5~2%)를 이미 초과해 가계대출 축소 필요성이 커졌다.
- 은행들은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가계대출 관리 방안과 함께 기업·비금융 부문 성장, 디지털 경쟁력(슈퍼앱·제4인뱅) 강화 및 내부통제·책무구조 도입 등을 집중 논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