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카카오가 대외 변수와 사법 리스크로 경영 불확실성에 빠져 AI 등 신성장 동력 추진에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다.
- 네이버는 라인야후 개인정보 유출과 일본 규제·소프트뱅크 지분 협상 장기화, 임원 자사주 매도 등으로 글로벌 확장과 하이퍼클로바X 기반 AI 전략에 부담이 생겼다.
- 카카오는 김범수 위원장의 SM 시세조종 의혹 검찰 소환으로 사법 리스크가 부각돼 카카오뱅크 지위 상실 가능성과 KoGPT 2.0 공개 지연 등 AI 사업 차질 우려가 확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