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감독원이 5대 은행과 카카오뱅크를 대상으로 내일부터 다음달까지 현장점검을 시작해 DSR 규제 이행 여부와 규제 우회 사례를 집중 조사한다.
- 카카오뱅크 제외 인터넷은행·지방은행은 서면점검으로 진행되며, 금감원은 특히 고DSR 대출 목표 비중 준수 여부를 중점 확인한다.
- 현행 차주별 DSR은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소득의 40%를 초과하지 못하도록 하며, 금융당국은 DSR 70%·90% 초과 대출 비중을 각각 5%·3% 내로 관리하도록 권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