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감독원이 7월 15일부터 5대 은행(KB·신한·하나·우리·NH)과 카카오뱅크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시작하고 케이뱅크·토스·지방은행은 서면 점검한다고 밝혔다.
- 검사는 다음 달까지 진행되며 고DSR 대출 목표 비중 준수 여부, DSR 규제 우회 사례, 고위험 차주 심사 강화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현행 차주별 DSR는 연 소득의 40% 규정임을 재확인했다.
- 가계대출 증가세가 지속되면 전세대출 DSR 적용 등 추가 규제를 검토 중이며 유주택자 예외(이자만 적용)나 지역별 차등 적용 방안도 논의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