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감원은 7월 15일부터 5대 시중은행과 카카오뱅크를 대상으로 가계대출 관리 실태 현장점검에 착수해 DSR 규제 준수 여부와 고(高)DSR 목표비중 이행 등을 점검한다.
-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전월보다 약 5.34조원 증가한 708.57조원으로 2021년 7월 이후 최대 월간 증가폭을 기록하며 3개월 연속 증가세다.
- 점검 핵심은 연간 원리금상환액이 소득의 40%를 초과하는지, DSR 규제 우회 사례 및 DSR 70%·90% 초과 고DSR 비중(목표 각 5%, 3%) 준수 여부이며 전세대출 DSR 적용 등 추가 규제 방안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