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1분기 당기순이익 1112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수신잔액 53조원과 저원가성 예금 비중 56.8%, 순이자마진(NIM) 2.2%로 수익성을 높였다.
- 지난해·1분기 기준 중·저신용자 대출 잔액 비중이 30%를 넘겨 인터넷은행 중 유일하게 포용금융 목표를 달성했고, 인도네시아 디지털은행 슈퍼뱅크에 10% 투자해 첫 해외 진출을 추진 중이다.
-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이 1조1481억원으로 급증하면서 인터넷은행 3사 평균 연체율이 시중은행의 약 3배(0.92% vs 0.31%)에 달해 신용평가모델(CSS) 고도화 등 리스크 관리가 쟁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