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감원은 7월 15일부터 5대 시중은행과 일부 인터넷은행을 우선으로 가계대출 현장점검을 착수해 DSR 규제 이행과 여신심사 적정성을 집중 확인하며 8월 중 종료할 예정입니다.
- 최근 수도권 주택매수 수요로 주담대 중심 가계대출이 급증(5대 은행 가계대출 잔액 전월 대비 약 1.55조원 증가·주담대 1.87조원 증가)해 연초 목표 초과 여부와 정책모기지 공급 실태를 점검합니다.
- 스트레스DSR(기준 40%) 준수, 신용대출을 주담대로 대환해 DSR을 회피하는지·고DSR 특례·KPI 반영 등 오남용 여부를 살펴 위반 시 엄중 제재하겠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