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감독원이 7월15일부터 은행권의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 이행 여부, 고DSR 대출 목표 비중 및 규제 우회 여부 등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관리 실태 현장점검에 착수함.
- 첫 점검 대상은 가계부채 증가 폭이 가장 큰 KB국민은행이며 이후 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과 카카오뱅크로 순차 확대할 계획임.
- 점검 배경은 주택담보대출 중심의 가계대출 급증(6월 말 은행권 가계대출 1,115조원·주담대 877조원) 및 기준금리 인하 기대에 따른 대출 선취 수요 증가이며, 은행권은 긴장하나 근본 대책 마련은 불확실하다는 반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