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감원이 7월15일부터 KB·신한·하나·우리·NH 등 5대 시중은행과 카카오뱅크에 대해 가계대출 현장점검을 시작하고, 인터넷은행·지방은행은 서면점검으로 8월까지 순차 실시한다.
- 국내은행 총대출은 2019년 1674조원에서 2024년 5월말 2286조3000억원으로 증가했고 연체액은 11조8000억원(2019년 말 대비 +93.4%), 가계연체는 3조9000억원(+17.6%y/y)을 기록했다.
- 금감원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관련 고(高)DSR 대출 비중(DSR 70%·90% 초과 각 5%·3% 목표) 준수와 우회대출·꼼수 취급 여부를 중점 점검해 제도 무력화를 차단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