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는 내포신도시 홍예공원에 도민 참여 숲을 조성하기로 하고 프린세스·보령베이스·에딘버러·백제·롯데스카이힐부여 등 도내 골프클럽 5곳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 제7차 기부 전달식에서 39개 기관·단체가 총 12억1550만원을 기탁했으며, 1~6차 모금액 26억3900만원을 합해 누적 모금액은 38억5450만원으로 연말까지 100억 목표를 추진 중이다.
- 골프클럽은 도민 숲(Zone) 조성에 사회공헌 차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며 김태흠 지사는 홍예공원을 숲·도서관·미술관·예술의전당을 갖춘 세계적 명품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