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뱅크와 광주은행이 9월 내 개인 공동대출 서비스 출시를 추진 중이며, 해당 서비스는 금융위의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돼 MOU를 체결하고 심사·한도·금리 운영 방식을 조율하고 있다.
- 토스뱅크는 하나카드와, 카카오뱅크는 신한카드와 각각 PLCC 출시를 준비 중으로 빅데이터·앱 연동을 통해 20~30대 맞춤 혜택과 결제·부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지방은행은 오프라인 한계 극복과 전국 영업망 확보를, 카드사는 모바일 결제 확대 속 점유율 회복을 위해 인터넷은행과의 제휴를 확대해 신규 고객과 판로를 개척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