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케이·카카오·토스)가 투명성 확대와 안전성 향상을 위해 정보보호 투자를 대폭 늘리고 있음.
- 토스뱅크는 2021년 약 8.9억→2024년 약 87.8억으로 4년 만에 투자액이 10배 증가했고, 정보보호 인력과 IT 대비 투자 비중(2024년 10.5%)도 급증했으며 PCI‑DSS·ISO27001·ISO27701·ISMS‑P 등 주요 인증을 획득함.
- 케이뱅크는 IT 대비 정보보호 투자 비중이 21%로 가장 높고(전문인력 비중 12%), 카카오뱅크는 IT 대비 13.2%를 투자하며 50명 이상의 정보보호 조직과 ISMS·ISO 인증을 보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