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감원이 가계대출 급증에 대응해 7월15일부터 5대 은행(KB·신한·하나·우리·NH)과 카카오뱅크를 대상으로 순차적 가계대출 관리 실태 현장 점검을 시작했다.
- 점검 대상은 DSR 규정 준수 여부와 고DSR 대출 비중 관리(신규대출 중 DSR 70%·90% 초과 비중 각각 5%·3% 이내) 및 규제 우회 사례 등이다.
-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6월 말 기준 1,115조5000억원으로 사상 최대치이며, 주택담보대출이 급증해 상반기 주담대가 26조5000억원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