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감원이 7월15일부터 은행권 가계대출 관리 실태에 대한 현장점검을 시작했으며 첫 점검 대상은 KB국민은행으로 대출 심사과정 전반을 들여다보고 있음.
- 점검 핵심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이행 여부와 고DSR 비중, DSR 회피 유도(신용대출 수요자에 대한 전세대출 권유 등) 여부 확인임.
- 점검 대상이 5대 은행·인터넷은행 등 광범위하고 검사 인원이 제한적(일 3명)이라 하계 휴가 영향으로 점검이 장기화되고 결과 발표가 지연될 전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