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했으며(상장주관사 NH투자증권·KB증권·BofA), 1분기 총자산 26조3078억원·자기자본 1조9183억원·당기순이익 507억원, ROE 10.77%를 기록했다.
- 올 상반기 여·수신 잔액은 전년 대비 각각 25.8%·23.7% 증가했지만 무수익여신이 1240억원에서 2102억원으로 862억원 증가해 무수익여신비율 1.42%·연체율 0.95%로 동종업계 및 시중은행보다 건전성 우려가 제기됐다.
- 케이뱅크는 NPL커버리지비율 236.82%와 충당금 적립 확대 등으로 연체율을 안정적으로 관리 중이며, 영업이익경비율(CIR) 29.0%로 업계 최저 수준의 효율성을 보유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