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감원이 7월15일부터 KB·신한·하나·우리·NH 등 5대 은행과 카카오뱅크를 대상으로 가계대출 현장점검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 점검 항목은 DSR·스트레스 DSR 규제 준수 여부와 은행의 가계대출 관리체계·자체 목표 이행상태 등으로, 8월까지 현장·서면점검을 병행해 증가 속도 빠른 은행부터 우선 점검한다.
- 점검 배경은 금리하락 기대와 일부 지역 주택가격 상승 등으로 가계부채 증가 우려와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2022년 말 0.24%→2023년 말 0.35%→2024년4월 0.40%) 상승이며, 금감원은 지적사항에 대해 엄중 조치와 대출 확대 자제를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