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감독원은 15일부터 5대 시중은행과 카카오뱅크를 대상으로 DSR 규제 이행 및 고(高)DSR 목표 비중 준수 여부 현장 점검에 착수했으며, 9월 시행 예정인 2단계 스트레스 DSR을 주시하고 있다.
- 은행들은 신한(+0.05%p), KB·하나·우리·케이뱅크 등 주담대 금리를 잇따라 인상하고 대출심사를 강화해 하반기 신규 가계대출 물량을 관리하고 있다.
- 지난달 가계대출 잔액은 1,115.5조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상반기 주담대는 약 26.5조원 증가해 당국의 규제 강화가 촉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