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당국은 인터넷전문은행들이 본래 기대했던 '씬파일러 포용' 대신 기존 은행의 우량 주담대를 대환으로 빼오며 과도하게 자산·수익을 키운다고 비판하고 감독을 강화하고 있다.
- 케이·카카오·토스 3사 주담대(전월세 포함)는 1분기에 4.77조원 증가해 시중은행 대비 큰 폭 성장했고 연체율 상승으로 건전성 우려가 커지며 대출금리·영업제약 영향이 가시화되고 있다.
- IPO를 추진 중인 케이뱅크는 상반기 고객·수신·여신·이익이 급증(고객 1,147만명·수신 21.85조원·여신 15.67조원·1분기 순이익 507억원·ROE 10.77%)했으나 무수익여신이 1,240→2,102억원(비율 1.04→1.42%)으로 악화돼 흥행에 부담이 되며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