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는 5대 은행 기준 연 3.35~3.50%로 사실상 기준금리(연 3.50%)에 근접하거나 하회하며, 주요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에 따른 채권금리 하락이 영향.
- 금리 매력은 줄었지만 '막차 수요'로 정기예금 잔액이 증가해 5대 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은 891조1542억원(전월비 +1조4462억원, 연초 이후 +41조8567억원)을 기록.
- 은행들은 만기별 금리를 차등해(3·6개월 3.40~3.45% 등 단기 우대, 2~3년은 하단 2.70%까지) 수요·비용을 관리하며 고객은 금리 추가 하락을 우려해 가입을 서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