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는 SM 시세조종 의혹으로 김범수 위원장 등에 대한 검찰 소환조사 등 사법리스크가 최고조에 달하며 경영진 리소스 분산과 주가에 큰 부담을 안고 있다.
- 7월 들어 보고서를 낸 13개 증권사가 모두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고, 올해 고점 대비 약 31% 하락하는 등 투자심리와 실적 전망(2분기 성장 둔화 우려)이 악화됐다.
- 사법 리스크는 1심 시기에 따라 최소 2~3년 이상 장기화될 수 있어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혐의가 확정될 경우 카카오의 카카오뱅크 대주주 자격 박탈 가능성 등 실질적 영향이 우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