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병덕 의원이 금융감독원 자료 분석을 통해 국내 가상자산 시장이 업비트(시장 점유율 약 60%)와 케이뱅크(연계 수수료 점유율 약 76.87%, 수수료 수익 108억원, 연결계좌 고객 비중 49.8%) 중심으로 독식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 의원은 이로 인해 코인 상장·가격 왜곡, 투자자 보호 미흡, 수수료 인하 중심의 경쟁 등 시장 왜곡과 부작용을 우려했다.
- 오는 10월 국정감사에서 이해충돌·고객보호 여부를 확인하고 상장 일정 사전 공지 등의 법 개정(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검토와 비트코인 현물 ETF 허용 추진 등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