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재선 기대와 가상자산 관련 호재로 케이뱅크의 기업가치가 7~8조원까지 거론되며 IPO 일정이 종전 연말에서 10~11월로 앞당겨질 가능성이 커졌다.
- 케이뱅크는 업비트의 실명계좌 주거래은행으로 가상자산 수수료 점유율 76.87%, 거래소 고객 비중 49.8%를 기록해 지난해 수수료 수익 108억원 등 관련 시장 호조 시 수혜가 예상된다.
- 총자산 26조3078억원·자기자본 1조9183억원·1분기 당기순이익 507억원 등 흑자 기조를 유지하며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고 주관사는 NH투자증권·KB증권·BofA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