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병덕 의원 분석: 국내 가상자산거래소가 수수료와 시장점유율을 독점하는 문제가 제기됐으며 업비트는 국내 점유율이 약 60%에 달한다.
- 업비트 제휴 은행인 케이뱅크가 2021년 이후 연계 수수료를 대부분 차지해 지난해 점유율 76.87%, 연결계좌 보유 비중은 49.8%로 나타났다.
- 민 의원은 상장·폐지·거래 등 거래소의 이해충돌과 투자자 보호 미흡을 10월 국정감사에서 조사하고 상장 일정 사전 공지 등 법 개정과 과거 상폐코인 수수료(3,140억 원) 문제를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