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의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작년 10월 상장)가 순자산 2,908억원으로 삼성의 KODEX 은행(2,980억원)과 격차 72억원으로 18년 독주 체제를 위협하고 있음.
- TIGER는 카카오뱅크를 편입하지 않고 삼성화재·삼성생명 등 고배당 보험주를 포함하고 올해 1월 말부터 월배당으로 전환해 최근 6개월 수익률이 41.94%로 KODEX(36.77%)보다 우수함.
- 은행주 ETF 경쟁은 심화되는 중으로 신한의 SOL 금융지주 플러스 고배당 등 신규 상품이 등장했고 정부의 밸류업 정책이 은행주 수혜를 촉진할 전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