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가 IPO를 앞두고 올해 1분기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을 전년 동기 대비 205.3% 늘려 1조491억원을 기록하며 공격적 외형 확장에 나섰다.
- 다만 무수익여신이 2102억원(비율 1.42%)으로 인터넷전문은행 중 가장 크고 연체율도 0.95%(기업대출 약 1.15%)로 경쟁사(카카오 0.47%, 토스 1.0%)보다 높아 여신건전성이 악화됐다.
- 개인사업자 대출 상당수가 무담보 신용대출이라 부실 위험이 크며, 케이뱅크는 CSS 고도화·텔코CB 도입·담보대출 비중 확대 등으로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