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상반기 서울 아파트 거래가 급증해 2만3,328건 중 53.1%가 9억 원 초과이며 9억 초과 거래가 전기 대비 55.7% 늘었다.
- 분양·청약 열기도 지속돼 마포자이 등 대형 단지에 수만 명이 몰리며 수십 대 일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 정부는 규제 완화 기조를 유지하려는 반면 한은은 과열과 가계부채(상반기 주담대 약 27조 원 증가, 은행권 가계대출 잔액 1,115조5천억 원)를 경고해 금융당국 점검과 은행들의 금리·가산금리 인상 조치가 이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