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은행 3사(카카오·케이·토스)의 원화대출 중 가계대출 비중이 평균 92.14%에 달해(카뱅 97.5%, 케뱅 92.5%, 토스 85.9%) 여신 포트폴리오가 가계에 치중돼 있다.
-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속도 조절에 나서면서 카카오뱅크 현장점검·케이·토스 서면점검 등 실태점검을 진행해 인터넷은행들이 감시 대상에 포함됐다.
- 법상 비대면 영업만 허용돼 중소기업 대출 등으로 다변화가 제한되고 개인사업자 대출 연체율(토스 3.07% 등)이 높아 건전성 우려가 커지자 대면영업 완화 요구와 설립취지 비판이 맞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