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 대출 연체율이 5월 0.51%로 2개월 연속 악화되었고, 기업대출 잔액은 전년 대비 약 7.8% 증가했다.
- 인터넷은행 3사는 개인사업자대출을 빠르게 확대해 대출건수는 전년 대비 약 65.8% 증가(약 19만1500건), 잔액은 51.9% 증가(약 4조1000억), 특히 카카오뱅크·케이뱅크가 급성장했고 토스뱅크는 축소됐다.
- 개인사업자대출 연체건수·연체액이 크게 늘어 은행권(연체건수 44.1%·연체액 55% 증가)과 인터넷은행(연체건수 1천→4,600건·연체액 약 1천억 증가) 모두 건전성 우려가 커졌으나 은행들은 아직 시스템적 위협은 아니라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