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병덕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업비트와 케이뱅크 연계가 가상자산 수수료 시장의 76.87%를 차지했고, 케이뱅크 관련 수수료는 108억 원으로 가장 많았다.
- NH농협(빗썸) 18.51%, 카카오뱅크(코인원) 2.99%, 신한(코빗) 1.28% 등으로 뒤를 이었고, 연계 계좌 보유 고객 비중은 케이뱅크가 49.8%로 절반에 가까웠다.
- 민 의원은 시장 왜곡·이해충돌·투자자 보호 미흡을 우려하며 10월 국정감사와 법 개정(상장 사전 공지 의무화) 검토, 비트코인 현물 ETF 허용 추진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