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병덕 의원은 10월 국정감사에서 가상자산거래소의 이용자 보호와 이해충돌 여부를 점검하고, 거래소가 상장 일정을 상장 한 달 전에 공지하도록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그는 발행주체와 거래소만 이득을 보는 '상장빔' 현상과 SUI 유통량·유의종목 지정 문제 등 투자자 보호 미흡 사례를 집중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 조사에서 업비트 연계 케이뱅크가 지난해 가상자산 수수료 108억(5개 은행의 77%)·연결계좌 약 50%를 차지해 특정 거래소 독주로 인한 코인 가격 왜곡·투자자 쏠림·수수료 문제를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