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범수 위원장의 사법리스크가 카카오의 '비욘드 코리아' 전략, 특히 SM엔터 인수 등의 해외진출 계획을 발목잡아 주가가 연초 대비 약 40% 하락했다.
- 남부지검이 자본시장법 위반·고가 인수 의혹·모빌리티 콜 몰아주기·클레이튼 관련 등 4개 혐의를 수사 중이며, 유죄 확정 시 인터넷은행 특례법에 따라 카카오뱅크 지분을 10% 미만으로 낮춰야 할 가능성이 있다.
- 대표 교체와 컴플라이언스 강화에도 불구하고 카카오는 기술기업 정체성과 AI 등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지 못해 투자자 불안이 지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