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카카오·케이·토스)은 금리경쟁력 약화, MZ세대 경쟁 심화와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로 여수신 중심 모델의 한계를 느껴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 올해 1분기 인뱅 3사의 주담대 잔액은 약 31조4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88% 증가했으며 인뱅 주담대 금리 하단은 3% 중반대로 일부 시중은행의 2%대보다 높은 역전 현상이 나타났다.
- 카카오뱅크는 대출비교·쿠폰 중고거래, 케이뱅크는 실물 금 구매·비상장주 시세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 토스뱅크는 지방은행과 공동대출 등 플랫폼 확장으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