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의 1분기 수수료비용은 1,20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2.5% 증가(토스 405억·카카오 690억·케이 113억).
- 증가는 ATM 등 수수료 면제 정책과 제휴카드·펀드·주식계좌 등 서비스 다각화로 이용자가 늘어난 탓이며, 토스·카카오의 외환서비스 수수료 면제 선언으로 부담이 더 커질 전망.
- 수익성은 토스의 수수료 관련 적자 확대(수수료순손실 158억), 케이는 소폭 유지(11억), 카카오는 광고 등 다각화로 수수료수익 개선(24억·MAU 1,800만)으로 엇갈리며 제로수수료 경쟁 해소에는 시간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