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은행 3사(토스·카카오·케이뱅크)의 자영업자 3개월 이상 연체채권 잔액이 올 1분기 553억원으로 작년 3월 110억원 대비 약 5배(403%) 급증했고 고정이하여신 비율은 0.47%→1.42%로 악화.
- 인터넷은행의 개인사업자 대출은 최근 1년간 66.7% 늘어나 대형 시중은행(1년 2.2% 증가)보다 증가폭이 훨씬 크며, 4대 시중은행의 자영업자 고정이하여신도 4871억원→6694억원(37.4%)로 증가.
- 코로나 시기 차입·고금리·임대료 부담 등으로 자영업자 연체율이 0.5%→1.52%로 3배 상승해 다중채무자 중심의 부실 확산 우려가 커졌고 한은은 연체율 상승 압력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