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케이·토스뱅크)의 올해 1분기 직원 1인당 평균 예수금은 395억 원으로 5대 시중은행 평균(299억 원)보다 약 100억 원 많았다.
- 은행별로는 토스뱅크가 489억 원으로 1인당 예수금이 가장 높았고 케이뱅크 376억·카카오뱅크 321억을 기록했으며 토스와 NH농협 간 격차는 약 80.44%에 달했다.
- 토스뱅크는 이은미 대표 취임 이후 수신상품 재정비(나눠모으기 통장 등)와 무료 환전 전략으로 고객 1000만 명 돌파와 연간 흑자 달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