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이 SM엔터 시세조종 혐의로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에 대해 7월 17일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영장실질심사는 22일 열린다.
- 유죄 인정 시 인터넷은행 특례법상 카카오가 카카오뱅크 1대 주주 지위를 상실할 수 있어 지분 강제 매각 가능성과 함께 경영쇄신·AI·글로벌 신사업에 큰 차질 우려가 제기된다.
- 카카오엔터·모빌리티·블록체인 등 계열사 4건의 수사와 AI 신사업 공개 연기·해외 인수 무산 등 악재로 주가가 연초 대비 약 31.5% 하락했으며 회사는 계열사 매각설을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