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 '금융기관 대출행태 서베이'에서 3분기 신용위험지수는 21로 2분기(30) 대비 낮아졌지만 여전히 신용위험 확대 전망이 우세했다.
- 3분기 대출수요지수는 15로 상승했으나 은행들의 종합 대출태도지수는 -15로 전분기보다 대출심사 강화 기조가 뚜렷해 가계·중소기업 중심 여신 건전성 관리 필요성이 커졌다.
- KB·우리·신한 등 주요 은행이 주담대·전세자금대출 금리를 인상했고, 금융당국은 DSR 이행 점검 등으로 가계대출 관리 강화를 압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