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SR 2단계 규제 연기(9월)로 대출 '막차' 수요가 급증하자 금융당국이 현장검사에 나섰고, 은행들은 가산금리 인상 등으로 대출 문턱을 높이고 있다.
- 한국은행 서베이에서 3분기 은행 대출태도지수는 -15로 4분기 연속 마이너스였고, 가계주택 -6·가계일반 -19로 대출심사 강화와 가계·중소기업 신용위험 상승이 전망된다.
- KB·신한·우리 등 주요은행이 주담대·전세자금대출 금리를 추가 인상(예: KB 0.2%p·신한 0.05%p·우리 0.15~0.20%p)해 하반기 대출받기 더 어려워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