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카카오·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는 포용금융보다 성장에 무게를 두고 고신용자 신용대출과 주택담보대출 같은 우량대출을 확대하고 있다.
- 올해 1분기 일반신용대출 평균 신용점수(KCB 기준)가 921.7점으로 상승했고 주담대 잔액은 꾸준히 늘어 역대 최대 실적(케이 507억·카카오 1,112억·토스 148억)을 기록했다.
- 설립 취지 훼손이라는 비판이 있으나 은행들은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이 30% 이상 유지된다는 점과 연체·건전성 관리 필요성을 근거로 전략을 방어하고 있다.